2019.12월 방송댄스 클래스 후기

헬스클럽은 지겹고, 야외운동은 괴롭고, 고민 끝에 반신반의하며 찾은 방송댄스 모임!

의외로 저와 같은 사람은 많다는 것을 느꼈고, 그 사람들과 호흡한다는 것에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어색할 틈 없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자기소개 시간을 지나..




뻣뻣하게 굳어버린 내 몸과의 사투...

이제 신나게 레스기릿 댄스 타임



춤은 배우고 싶지만 학원을 다니기는 부담스러운 사람,

마음 속에 댄스 본능이 항상 꿈틀대는 사람,

생각이 통하는 사람들과 대화가 하고싶은 사람,

그냥 오면 됩니다.


'나' 같은 사람은 여기 모두 모여 있거든요 :)